약 복용 깜빡함은 이제 그만, '먹었약' 출시했습니다
사진 인증으로 약 복용을 확실하게 챙기는 스마트한 알람 트래커 '먹었약'이 App Store에 출시됐어요.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께 한 가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약을 먹어야 하는데 깜빡했던 경험, 정말 먹었던 건지 헷갈렸던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그랬거든요. 약을 챙겨야 한다는 건 알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놓치곤 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지만 확실한 해결책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먹었약'**이에요.
'먹었약'은 어떤 앱인가요?
**'먹었약'**은 복용 직후 사진 한 장으로 인증하는 약 복용 알람 트래커입니다. 약을 먹은 후 앱에서 사진을 한 장 찍으면, 그날의 복용이 확실하게 기록됩니다. 그냥 '복용했다'고 마크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약을 먹었다는 증거를 남기는 거죠. 덕분에 매일 같은 시간에 약을 챙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을 소개합니다
약별 알람 — 각 약마다 복용 시각과 요일을 따로 지정할 수 있어서, 정해진 시간에 정확하게 알림이 울립니다.
사진 인증 — 복용 후 약 사진을 한 장 찍으면 그것으로 인증 완료.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까 정말 먹었는지 헷갈릴 일이 없어요.
무사진 사용 제한 — 바쁜 날도 있으니까, 사진 없이 기록할 수 있는 횟수를 월별로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3회예요.
복용 캘린더 — 한 달 단위로 복용 이력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꾸준히 챙겼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하면 더 동기부여가 돼요.
놓친 복용 기록 — 못 먹은 약은 사유와 함께 따로 보관되니까, 나중에 패턴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다크 모드 — 시스템 설정에 자동으로 맞춰져서 언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누가 써보면 좋을까요?
정해진 시간에 약을 챙겨야 하는 분 — 당뇨병, 고혈압 등으로 매일 정시에 약을 복용해야 한다면 '먹었약'이 꼭 맞아요.
영양제·비타민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 — 복용 기록과 캘린더가 있으니까 꾸준함이 눈에 보입니다.
가족 어르신 복약을 도와드리는 분 — 부모님 약 복용을 챙기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자주 깜빡하는 분 — 정말로 먹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야 마음이 편하다면, 사진 인증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중요한 건, 모든 약 정보·복용 사진·기록이 기기 안에만 저장된다는 점입니다.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니까 프라이버시 걱정 없이 써도 됩니다. 회원가입도 없고, 복용 인증 사진은 사진 보관함에 저장되지 않고 앱 안에서만 보관돼요.
마치며
'먹었약'은 의료 행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 복용에 관한 결정은 항상 담당 의사나 약사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먹었약'은 그런 지시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에요.
오늘 App Store에서 '먹었약'을 다운로드하고, 약 복용 습관을 함께 만들어가봅시다. 혹시 사용하다가 피드백이나 제안이 있으시면 siwooeo@gmail.com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더 나은 앱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먹었약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70382991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