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아꼈지 - 절약기록 무지출저금통 출시
아낀 돈을 시각적으로 모아주는 절약 기록 앱 '얼마아꼈지'가 App Store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아꼈지입니다
배달 대신 집밥을 먹고, 택시 대신 지하철을 탄 날. 그렇게 아낀 돈이 얼마나 될까요? 며칠이 지나면 그 금액이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나요?
저는 그런 "아낀 돈"을 눈에 보이도록 모아주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얼마아꼈지는 일반 가계부와 다릅니다. 쓴 돈을 기록하는 대신, 아낀 돈을 기록하고 그것이 저금통처럼 차오르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왜 만들었을까
가계부 앱들은 대부분 "지출"에 집중합니다. 3,000원을 아껴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약을 하려면 "아낀 금액"이 눈에 띄어야 동기가 유지됩니다.
얼마아꼈지는 간단한 방식으로 이를 해결합니다. 원래 가격에서 실제 가격을 빼면 아낀 돈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그것이 매달, 매년 쌓여갑니다. 배달 4,500원 대신 집밥을 했다면? 아낀 금액이 저금통처럼 차오릅니다.
핵심 기능들
10초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원탭 프리셋을 설정하면 "배달→집밥", "택시→지하철" 같은 자주 하는 절약을 한 번의 탭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구독 서비스 해지나 충동구매를 참은 것도 무지출 프리셋으로 "안 쓴 돈"으로 기록됩니다.
눈에 보이는 누적액. 저금통 대시보드에서 오늘, 이번 달, 연간 누적 절약액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속 기록(streak)도 쌓여서, 매일 절약을 이어갈수록 동기가 높아집니다.
통계와 목표. 카테고리별로 어떤 절약이 가장 많았는지, 최근 6개월 추이는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현재 페이스라면 1년에 얼마를 절약할 수 있을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절약 목표를 설정하면 진행률과 예상 달성 시점도 표시됩니다.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커피숍 대신 집에서 마신 아메리카노를 기록하고 시작합니다. 매일 이런 작은 절약들이 모이면?
한 달 후. 저금통을 열어보니 30만 원이 쌓여 있습니다. 가계부엔 "지출 0원"이겠지만, 얼마아꼈지엔 당신의 노력이 명확히 기록됩니다.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기록은 모두 당신의 기기에만 저장되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크 모드도 지원하고 한국어, 영어로 이용 가능합니다.
함께 시작해볼까요
"절약"이라고 하면 뭔가 답답하고 힘들 것 같나요? 얼마아�났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매일 작은 선택들이 모여 저금통을 채우는 과정을 경험해보세요.
App Store에서 지금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무지출 챌린지를 시작하고 싶은 분, 아낀 돈을 눈에 띄게 모으고 싶은 분, 짠테크 기록을 남기고 싶은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혹시 사용하면서 개선 사항이나 바라는 기능이 있다면 편하게 피드백 주세요. 더 좋은 앱으로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얼마아꼈지 - 절약기록 무지출저금통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91353068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