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 알리미 v1.0.6 업데이트 — 더 정교한 알림과 명확한 안내
화면 크기 최적화와 권한 안내 개선으로 사용 경험을 더욱 다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비기한 알리미 개발자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사용해주신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소식을 나눕니다. 지난 몇 버전에 걸쳐 공유 기능의 안정성을 다듬고 앱 스토어 링크를 정리한 데 이어, 이번 업데이트(v1.0.6)에서는 화면 호환성과 권한 안내의 명확성을 개선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두 가지 개선사항
1. 기기 화면 폭에 맞춘 배너 크기 조정
앱 하단에 표시되는 배너 광고가 이제 기기 화면 폭에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아이폰 SE부터 아이폰 Pro Max까지, 그리고 아이패드 같은 다양한 기기에서 더 자연스럽게 보일 겁니다. 작은 변화지만 일상적으로 앱을 켤 때마다 느껴질 개선입니다.
2. 권한 요청 안내 문구 개선
소비기한 알리미는 카메라(OCR 인식용)와 알림(만료 알림용) 두 가지 권한만 사용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이 권한들이 정확히 어디에 쓰이는지 더 명확하게 안내하도록 다듬었습니다.
처음 앱을 열 때나 설정에서 권한 항목을 볼 때, "이 권한이 왜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덜하도록 만든 겁니다. 특히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앱을 더 잘 활용하는 팁
업데이트 이후 몇 가지 활용 팁을 나누고 싶습니다.
마트에서 온 식품들을 한 번에 등록하고 싶다면: 우유, 요거트, 고기 패키지처럼 소비기한이 명확히 인쇄된 제품들을 카메라로 비추세요. OCR이 날짜를 자동 추출해주므로 수동 입력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5분 안에 일주일치를 다 등록할 수 있죠.
약이나 영양제를 정기 복용 중이라면: 약통이나 포장재의 만료일을 한 번 등록해두면, "아, 이것도 떨어질 시간이구나" 하고 알림으로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재주문 알림으로도, 아까운 낭비를 막는 수단으로도 좋습니다.
화장품 개봉 후 사용 기한(PAO)이 신경 쓰인다면: "12M", "6M" 같은 표시를 보고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변질되기 전에 다 쓰도록 알림받을 수 있어, 화장품 손상으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치며
소비기한 알리미는 "버리지 않는 습관"을 시작하는 도구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낭비가 모이면 1년에 수십만 원이 되곤 하니까요.
앞으로도 더 불편한 부분이 있거나 추가했으면 좋겠는 기능이 있다면 언제든 siwooeo@gmail.com으로 의견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다음 업데이트를 만듭니다.
App Store에서 지금 바로 최신 버전을 받아보세요!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소비기한 알리미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65717904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