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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나침반 1.0.1 업데이트 — 걷기 모드를 더 편하게

걷기 모드와 지도 사용성을 개선한 1.0.1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산책 중 지도가 부드럽게 따라오고, 더 많은 옵션을 조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늘나침반 1.0.1 업데이트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늘나침반 개발자입니다.

지난 출시 이후 사용자분들의 피드백을 받아 1.0.1 버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특히 걷기 모드에서의 경험을 다듬는 데 집중했어요. 실제로 앱을 들고 산책할 때 불편했던 부분들을 개선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변경사항

🚶 걷기 모드 강화

이제 걷기 모드에서도 지도 탭의 토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로수와 장소명 표시, heading-up(진행 방향 중심 회전), 현위치 강조 등을 산책 중에도 바로 조작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날씨에 따라, 필요에 따라 지도 정보를 유연하게 조절하면서 걸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산책하는 동안 지도가 함께 따라 이동하도록 했습니다. 전에는 출발점에 멈춰 있어서 조금 답답했는데, 이제는 실시간으로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지도가 움직입니다.

⏱️ 슬라이더 개선

시간 슬라이더를 드래그할 때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오후 3시, 5시, 저녁 7시에 그늘이 어디로 옮겨가는지 확인할 때 더 자연스럽게 시간을 조작할 수 있어요.

📱 UI 안정성

  • 글자 크기를 크게 설정해도 탭 이름과 시간 눈금이 잘리지 않도록 정렬했습니다.
  • 태블릿 사용자분들을 위해 가로 화면에서 화면이 비뚤어지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활용하는 팁

산책하면서 더 편해질 거예요.

  •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해서 그늘길을 찾은 후, 걷기 모드로 전환하세요. 이제 지도가 당신과 함께 움직입니다.
  • 반려견 산책 중에 "지금 이 골목은 그늘이 많을까?" 궁금할 때, 시간 슬라이더를 30분 뒤로 드래그해보세요. 저녁 해 질 무렵 그늘 상황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태블릿으로 그늘 지도를 큰 화면으로 보는 분들도 이제 완벽하게 지원됩니다.

마치며

그늘나침반은 매우 단순한 목표로 만들어졌습니다. "지금 어느 쪽이 그늘인가"를 알려주는 것. 그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사용성을 계속 다듬어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앱을 사용하면서 "이게 불편했어",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 같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모든 제안을 소중히 읽고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 여름도 그늘나침반과 함께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Play Store에서 다운로드: 그늘나침반 - 그늘길·그늘지도·산책 내비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shadecompass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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