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다이어리, 이제 아이폰에서도 만나세요 — 1.0.5 업데이트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로 확대된 혈당 다이어리, 안정성을 높인 최신 업데이트 릴리스
아이폰 사용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혈당 다이어리가 드디어 iOS에 출시됐습니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 사용자분들을 중심으로 사랑받아온 앱이 이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어요. 매일의 혈당을 한 방울처럼 차곡차곡 기록하며 당뇨를 관리하고 예방하려는 모든 분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했습니다.
iOS 버전도 안드로이드와 동일하게, 측정 시점별 자동 분류, 추이 그래프, 예상 당화혈색소(eA1C) 계산, KDA·ADA 기준 선택 등 핵심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의료 정보는 순전히 기기 내에만 저장되어 클라우드 전송이 없으니 프라이버시도 안심하세요.
1.0.5 업데이트 — 안정성 강화
출시 직후 소중한 피드백을 주신 분들 덕분에 빠르게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두 가지 주요 이슈를 해결했습니다.
iPad 공유 기능 버그 수정
iPad에서 공유 버튼을 눌렀을 때 앱이 갑자기 종료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이제 CSV로 내보낸 데이터를 의료진과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어요.
화면 표시 개선
기기 화면 폭에 맞춰 하단 배너 크기를 자동 조정하고, 광고 로드 시 화면이 갑자기 튀지 않도록 개선했습니다. 더 부드럽고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위해 상세한 부분까지 신경 썼습니다.
혈당 기록,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혈당 다이어리는 단순히 수치를 기록하는 앱이 아닙니다. 시점별 자동 분류와 태그 기능을 활용하면 혈당 변화 패턴을 훨씬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운동 후', '음주 후', '스트레스' 태그를 붙여두면 나중에 그래프를 볼 때 "아, 이 날은 운동했구나"라며 맥락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14일 이상 데이터가 쌓이면 예상 당화혈색소(eA1C)도 자동 계산되어, 다음 병원 검사까지 자가 모니터링의 좋은 참고 지표가 됩니다.
또한 대한당뇨병학회(KDA) 또는 미국당뇨병학회(ADA) 기준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으니, 본인이나 담당 의사가 따르는 기준에 맞춰 사용하세요.
마치며
iOS 출시 후 설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앱을 쓰면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혈당 관리가 조금 더 쉽고 명확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혈당 다이어리는 자가 측정 보조용 다이어리이며, 의료적 진단·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해주세요.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혈당 다이어리 - 당뇨 관리 기록
🔗 Android(Play Store)에서도 다운로드: 혈당 다이어리 - 당뇨 관리 기록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65825106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