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로그 1.0.5 업데이트: 인식률 개선, iPad 지원, 다국어 추가
러닝머신 기록 앱 트레드로그가 더 똑똑해졌어요. 콘솔 사진 인식률을 대폭 개선하고 iPad를 지원하며 스페인어를 추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트레드로그를 사용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이번 1.0.5 업데이트는 그동안 여러분의 피드백을 반영해 만들었습니다. 러닝머신 러닝을 더 편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핵심 기능들을 다듬었으니 소개해 드릴게요.
콘솔 사진 인식이 훨씬 정확해졌어요
트레드로그의 핵심 기능인 OCR 자동 입력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이제 숫자가 끊겨 보이거나 약간 기울어진 사진이어도 거리·시간·칼로리를 정확히 읽어냅니다. 콘솔이 잘 보이지 않는 각도에서 찍어도 괜찮으니, 이전에 인식 오류가 있었다면 다시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라이트 테마가 완성됐습니다
새벽에 헬스장에 가시는 분들을 위해 라이트 테마를 전면 개선했습니다. 모든 화면이 이제 선택한 테마를 제대로 따릅니다. 시스템 설정을 따르거나 직접 테마를 고르는 것도 여전히 가능하니, 눈에 편한 방식으로 설정하세요.
캘린더에 목록 보기가 생겼어요
캘린더 히트맵을 한눈에 보는 것도 좋지만,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목록 보기를 추가했습니다. 특정 달의 운동 기록을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고, 기록이 없는 날에서 바로 새 기록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운동 후 빠르게 기록을 남기기에 더 편해졌어요.
더 많은 변화들
러닝머신 프리셋 기능도 생겼습니다. 자주 가는 헬스장의 러닝머신을 프리셋으로 저장하면, 그 머신을 선택했을 때 헬스장과 기본 경사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리마인더 설정도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리마인더를 원하지 않으면 끌 수 있고, 재부팅 후에도 설정이 유지됩니다.
이제 iPad도 지원하니, 아이패드에서도 트레드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에 다양한 기기에서 운동을 기록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스페인어를 추가했습니다. 스토어 소개뿐 아니라 앱 전체가 스페인어로 번역됐으니, 설정 › 언어에서 원하는 언어로 바꿔 사용하면 됩니다.
데이터 백업도 더 쉬워졌어요
기록을 파일로 내보내 백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기를 바꿀 때 .zip 파일로 내보냈던 방식도 여전히 사용 가능하니, 더 편한 방법을 선택해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앱 아이콘과 일러스트도 새로 그렸으니, 한 번 살펴봐 주세요.
앞으로도 함께
트레드로그는 회원가입도, 서버도 없이 모든 기록을 여러분의 기기 안에만 저장합니다. 가볍고 조용하게 러닝머신 러닝을 기록하는 것이 이 앱의 철학입니다.
앞으로도 트레드로그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나 추가됐으면 하는 기능이 있다면, 언제든 피드백을 보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다음 업데이트를 만듭니다.
오늘도 한 걸음, 트레드로그와 함께.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트레드로그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80434604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