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수집 게임 「에그 캐치 타이쿤」, Google Play 출시
알을 톡톡 깨워 30종 친구를 모으는 느긋한 방치형 수집 게임, Play Store에 떴다
둥지에 알 하나, 그걸로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에그 캐치 타이쿤 - 방치형 알 키우기」를 만든 개발자예요. 이번에 Google Play에 정식 출시했어요. 둥지에 알을 놓고 톡톡 두드려 깨우면 친구가 태어나는, 느긋하게 즐기는 방치형 수집 게임이에요.
핵심은 '손맛'과 '방치'
알마다 등급이 달라요. 풀잎 알은 흔한 친구가 자주 나오고, 달빛 알은 희귀한 친구가 자주 나와요. 세 번 두드리면 껍질이 갈라지면서 친구가 나오는 그 타이밍이 꽤 손맛 있어요.
먹이를 주면 친구가 자라고, 다 자라면 갈림길에서 다음 모습이 정해져요. 어떤 먹이를 주느냐에 따라 희귀한 쪽으로 갈 확률이 달라지고, 별사탕을 쓰면 확률이 더 올라가요.
그리고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자리를 비워도 손해 없는' 설계예요. 꺼 놔도 이슬은 쌓이고, 돌아오면 비운 시간만큼(기본 8시간까지) 정산돼요. 체력이 깎이거나 친구가 떠나는 벌칙 같은 건 없어요.
이렇게 즐겨보세요
출근길에 둥지 한 번 들여다보고, 쌓인 이슬로 알 깨우고, 저녁에 돌아와서 먹이 주고 진화시키는 식으로 하루 두세 번만 체크해도 충분해요. 도감을 채우면 둥지를 승급해서 별가루를 받고, 그 별가루로 이슬 생산이나 희귀 확률 같은 영구 강화를 올릴 수 있어요. 승급해도 도감이랑 강화는 그대로 남으니 부담 없이 눌러보셔도 돼요. 광고는 보상형뿐이라 보기 싫으면 안 봐도 되고, 상점 상품을 안 사도 30종 친구를 전부 모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최근에는 이름이 「에그 캐치 타이쿤」으로 바뀌면서, 더보기 탭에서 둥지 이름을 지으면 팻말에 그 이름이 걸리는 기능도 생겼어요.
회원가입도 없고 순위표도 없어요. 그냥 내 기기에서 내 속도대로 키우는 게임이에요. 플레이해보시고 느낀 점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알려주세요. 피드백은 다음 업데이트에 꼭 반영할게요.
📱 Play Store에서 다운로드: 에그 캐치 타이쿤 - 방치형 알 키우기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hatchery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