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알리미 1.0.4 업데이트: 알림 문구가 더 똑똑해졌어요
푸시 알림이 설정 언어(한국어·영어)로 표시되도록 개선하고 안정성을 다졌어요.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알리미입니다
아침마다 창문 열고 "오늘 나가도 되나"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만든 앱, 미세먼지 알리미가 1.0.4 버전으로 업데이트됐어요. 이번엔 눈에 띄는 큰 기능보다, 매일 쓰는 부분을 더 자연스럽게 다듬는 데 집중했어요.
이번 업데이트 주요 변경사항
1. 알림 문구, 이제 설정한 언어로 정확히 표시돼요 지정한 PM2.5 임계값을 넘으면 푸시로 알려드리는 기능, 다들 잘 쓰고 계시죠? 이 알림 문구가 이제 앱에서 설정한 언어(한국어·영어)에 맞춰 정확히 표시됩니다. 외출 직전에 앱을 다시 켜서 확인하지 않아도, 알림만 보고 바로 판단할 수 있게 됐어요.
2. 안정성 개선 전반적인 동작 안정성을 다듬었어요. 겉으로 크게 드러나진 않지만, 외출 점수를 매일 확인하는 앱인 만큼 꾸준히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신경 쓴 부분이에요.
활용 팁
알림 언어가 헷갈렸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설정 메뉴에서 언어를 한 번 확인해보세요. 설정한 언어 그대로 알림이 오니, 평소 쓰는 언어로 맞춰두면 훨씬 자연스럽게 읽혀요.
그리고 혹시 아직 임계값 알림을 꺼두신 분이라면, 이번 업데이트를 계기로 한 번 켜보시는 걸 추천해요. PM2.5 수치가 설정한 기준을 넘는 순간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외출 전에 일일이 앱을 열어 확인하는 수고를 덜 수 있어요. 가족 프로필을 아이나 노약자 기준으로 바꿔두면, 더 보수적인 임계값으로 미리 알림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주세요.
마무리
작은 변경이지만, 매일 아침 알림 하나로 외출 준비를 결정하는 분들께는 체감이 꽤 클 거라고 생각해요. 앱을 쓰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기능이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다음 업데이트의 방향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외출 점수 받으시길 바라요!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미세먼지 알리미 - 외출 점수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71139805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