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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링 타이쿤 1.1.3 업데이트 — 처음 사흘은 이제 수습 기간입니다

신규 유저 폐업 방지 수습 기간 도입, 전동 스트리퍼 가격 인하, 버그 수정까지 담은 1.1.3 업데이트 소식

안녕하세요, 케이블링 타이쿤입니다

랜케이블 가게 경영 게임 케이블링 타이쿤이 1.1.3 버전으로 업데이트됐어요. 그동안 "처음 시작하자마자 가게가 문 닫아버려요"라는 피드백이 많았는데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손봤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바뀐 것

처음 사흘이 수습 기간이 됐어요.

  • 1~3일차에는 목표 매출을 못 채워도 가게가 문을 닫지 않아요
  • 1~3일차 목표 매출을 낮추고, 손님이 더 오래 기다려 줘요
  • 1~3일차에는 손님이 한 번에 두 명까지만 줄을 서요

그 외에도

  • 전동 스트리퍼 첫 단계 가격을 1,500원으로 낮췄어요
  • 순위표 미리보기와 광고 대기 중 중복 터치로 생기던 문제를 고쳤어요
  • 설정에 "플레이 기록 보내기" 항목을 추가했어요 (난이도 조정용 데이터고, 언제든 끌 수 있어요)

활용 팁

이제 막 시작하는 분이라면 1~3일차의 여유를 피복 벗기기, 페어 분리, 여덟 가닥 색 배치 같은 기본 동작을 몸에 익히는 데 써보세요. 어차피 수습 기간엔 가게가 닫히지 않으니까, 손님 응대 순서를 틀리더라도 일단 손에 색 순서(흰주황·주황·흰초록·파랑·흰파랑·초록·흰갈색·갈색)부터 붙이는 게 먼저예요. 다이렉트/크로스 판단이 헷갈리면 족보를 펼쳐보되, 시계는 계속 간다는 것만 기억하시고요. 그리고 4일차부터는 원래 난이도로 돌아가니, 수습 기간 동안 번 돈으로 전동 스트리퍼나 페어 분리기 같은 장비를 먼저 갖춰두면 본게임이 한결 수월해질 거예요.

참고로 이 게임은 이미 iOS(App Store)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서비스 중이에요. 안드로이드 유저분들은 Play Store에서 다운로드하시면 되고, 아이폰 쓰시는 지인이 있다면 App Store 버전도 알려주세요.

마치며

이번 버전은 꾸준히 쌓여온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유저 경험을 다듬는 데 집중한 업데이트예요. 플레이하다 불편한 점이나 "이건 이상한데?" 싶은 부분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여덟 가닥 순서, 오늘도 함께 손에 익혀봐요.


📱 Play Store에서 다운로드: 케이블링 타이쿤 - 랜선 제작 가게

🔗 iOS(App Store)에서도 다운로드: 케이블링 타이쿤 - 랜선 제작 가게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cabling-tycoon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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