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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모으는 재미, 에그 캐치 타이쿤 App Store 출시
알을 톡톡 깨워 30종 친구를 모으는 방치형 수집 게임, 에그 캐치 타이쿤이 App Store에 출시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이폰·아이패드용 방치형 수집 게임 '에그 캐치 타이쿤'을 App Store에 출시했습니다. 둥지에 알을 하나 놓고 톡톡 두드려 깨우면 친구가 태어나는, 느긋하게 즐기는 수집 게임이에요.
어떻게 만들었나
바쁜 하루 중에도 잠깐 열어서 톡톡 두드리고 다시 덮어둘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손맛'과 '방치'를 같이 담는 것이었어요.
- 알마다 등급이 달라서, 풀잎 알은 흔한 친구가 자주 나오고 달빛 알은 희귀한 친구가 자주 나옵니다. 세 번 두드리면 껍질이 갈라지고 친구가 나와요.
- 먹이를 주면 친구가 자라고, 다 자라면 갈림길에서 다음 모습이 정해집니다. 먹이 종류에 따라 희귀한 쪽 확률이 달라지고, 별사탕을 쓰면 더 올라갑니다.
- 앱을 켜두지 않아도 이슬은 계속 쌓여요. 돌아오면 자리를 비운 시간만큼(최대 8시간) 정산해 드립니다. 체력이 깎이거나 친구가 떠나는 벌칙은 없어요.
- 도감을 채우면 둥지를 승급해 별가루를 받고, 별가루로 이슬 생산·희귀 확률·둥지 칸 같은 영구 강화를 올릴 수 있습니다. 승급해도 도감과 강화는 그대로 남아요.
하루 10분, 이렇게 써보세요
출근 전에 한 번, 자기 전에 한 번 정도 열어서 쌓인 이슬로 알을 깨우고, 오늘의 할 일(먹이 주기·진화)을 채워 별가루를 받아보세요. 둥지에 맺히는 황금 이슬방울도 놓치지 마시고요. 광고는 전부 보상형이라 원할 때만 보면 되고, 배너나 중간 광고는 없습니다. 상점에서 이슬 생산 2배나 둥지 칸 확장 같은 상품을 살 수도 있지만, 사지 않아도 30종 친구를 전부 모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도 계정도 없어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진행은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순위표도 없으니 오직 내 속도로 즐기시면 됩니다.
1.0.0으로 첫 출시라 다듬을 부분이 분명 있을 거예요. 플레이해보시고 느낀 점이나 불편한 점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알려주세요!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에그 캐치 타이쿤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817988850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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