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다이어리, 이제 아이폰에서도 만나세요
당뇨 관리를 위한 심플한 기록 앱 '혈당 다이어리'가 iOS에 출시됐습니다.
안녕하세요! 혈당 다이어리 개발팀입니다.
당뇨병 관리와 예방을 위해 매일의 혈당을 차곡차곡 기록할 수 있는 앱, 혈강 다이어리가 드디어 iOS에 출시되었습니다. 그간 안드로이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는데, 이제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분들도 함께 사용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치료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기존 앱들은 기능이 너무 복잡하거나, 반대로 측정값만 기록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어요. 우리는 "단순하면서도 정확하게" 혈당을 기록하고 추세를 파악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핵심 기능
측정 시점별 자동 분류 공복, 식전, 식후 2시간, 취침 전, 무작위 등 측정 시점에 따라 정상 기준이 달라집니다. 혈당 다이어리는 입력한 시점에 맞춰 자동으로 상태를 분류해 표시해주므로 한눈에 결과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인 추이 그래프 시간 흐름에 따른 혈당 변화를 부드러운 라인 차트로 시각화합니다. 목표 범위(70-180 mg/dL) 가이드라인이 함께 표시되어 장기 추세 파악이 쉬워요.
예상 당화혈색소(eA1C) 계산 14일 이상의 데이터가 누적되면 미국당뇨병학회(ADA) 공식 변환식 기반으로 예상 당화혈색소를 보여줍니다. 병원 검사 사이에 자가 모니터링의 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 기준 선택 대한당뇨병학회(KDA) 또는 미국당뇨병학회(ADA) 기준 중 본인이나 담당 의사가 따르는 기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측정값은 원본 그대로 보관되므로 기준을 바꿔도 데이터는 변하지 않습니다.
활동·컨디션 태그 운동 후, 음주 후, 스트레스, 감기 등 자주 쓰는 컨텍스트는 빌트인 태그로 한 번에 추가할 수 있고, 직접 만든 태그도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의료진과 안전한 공유 CSV 형식으로 데이터를 내보내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록은 기기 내 SQLite에만 저장되며,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 개인정보 보호가 철저합니다.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아침에 깨어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재고, 점심 식사 2시간 후 다시 측정한 후 '음식' 태그를 붙여두면, 나중에 어떤 식단이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 뷰에서 월별로 측정한 날짜와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측정 알림으로 빠뜨리지 않고 꾸준히 기록할 수 있어요.
마치며
혈당 다이어리는 의료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앱이 여러분의 건강한 혈당 관리 여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사용 중 개선 사항이나 기능 제안이 있으시면 언제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혈당 다이어리 - 당뇨 관리 기록
🔗 Android(Play Store)에서도 다운로드: 혈당 다이어리 - 당뇨 관리 기록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65825106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