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 Did 1.3.4 업데이트 — 광고 추적 투명성 강화
사용자의 선택을 존중하는 맞춤 광고 정책이 적용되었습니다. 허용 여부는 당신이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What I Did 개발팀입니다.
오늘 버전 1.3.4 업데이트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앱이 광고를 더 투명하게 표시하는 방식에 관한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App Tracking Transparency 안내
앱을 처음 열 때, 기기의 광고 식별자를 맞춤 광고에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이것은 Apple의 App Tracking Transparency 정책에 따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허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신이 "추적 허용 안 함"을 선택하든, 나중에 설정에서 거부하든 — 앱의 모든 기능은 그대로 작동합니다. 광고도 여전히 표시되지만, 단지 일반 광고로 보여질 뿐입니다. 당신의 선택을 완전히 존중합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요?
What I Did는 "당신이 해낸 일을 기억해주는 앱"입니다. 앱이 당신을 평가하지 않는 것처럼, 당신의 데이터도 평가 대상이 아닙니다.
개인정보 보호는 What I Did의 핵심 가치입니다:
- 활동 기록은 당신의 계정에만 저장됩니다
- 제3자에게 판매되지 않습니다
- 언제든 설정에서 계정을 삭제할 수 있으며, 그러면 모든 기록이 영구 삭제됩니다
이 업데이트도 같은 맥락입니다. 광고는 앱 개발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하지만, 그것이 당신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분들께
혹시 첫 화면에서 안내를 보시면, 편하신 대로 선택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이 부분이 불편하다" 또는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이 있으시면 언제든 앱 내 피드백 채널이나 App Store 리뷰로 알려주세요.
What I Did는 사용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앱입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오늘도 해낸 일들을 기록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세요. 모든 기록이 당신의 성취입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What I Did - 오늘 한 일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66013487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