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폰에서도 케이블을 만들어요 — 케이블링 타이쿤 iOS 출시
안드로이드에서 인기를 얻던 케이블링 타이쿤이 이제 iOS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수습 기간도 추가됐어요.
안녕하세요, 케이블링 타이쿤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iOS 버전 1.1.3을 App Store에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에서만 만나뜨리던 케이블 가게 경영 게임이, 이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손끝으로 랜케이블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꾸준히 모아온 개선 사항들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난이도 조정과 초보자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수습 기간" 추가됨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첫 사흘이 수습 기간으로 설정됩니다.
- 목표 매출을 못 채워도 가게가 폐업하지 않습니다 —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어요
- 목표 매출 자체도 낮춰졌고, 손님들이 더 오래 기다려 주니 작업에 집중할 여유가 생깁니다
- 동시에 최대 2명씩만 줄을 서 있어서 한 손님을 제대로 소화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관리사 실기를 준비 중인 수험생이든, 실제 현장에서 처음 랜툴을 잡아야 하는 신입 엔지니어든, 게임으로 손을 풀고 싶은 분이든 — 처음 며칠은 여유 있게 8가닥 색 배치를 몸에 익힐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외 개선 사항들
게임 시작을 더 부드럽게
- 전동 스트리퍼 첫 단계 가격을 1,500원으로 낮춰서, 초반부터 작업 속도를 높일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기술적 개선
- 순위표 미리보기와 광고 대기 중 중복 터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설정에 '플레이 기록 보내기'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난이도 조정용이며,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수습 기간을 활용하는 팁
첫 3일간은 목표에 쫓기지 않아도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던 일을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손님의 주문을 보고 다이렉트 케이블과 크로스 케이블을 구분하는 연습에 집중해 보세요. "PC랑 허브 연결할 건데"라는 말풍선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순간, 손이 자동으로 색 배치를 따라가게 될 겁니다.
연습 모드도 함께 활용하면, 가장 빠른 배치 기록과 자주 틀리는 핀 번호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이 막히는 지점을 정확히 아는 것만 해도 나머지는 반복일 뿐입니다.
iOS도, 안드로이드도
같은 게임을 다양한 기기에서 즐기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안드로이드 버전도 계속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하신 플랫폼에서 케이블을 만들어 보세요.
게임을 하면서 "이건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하는 의견이 생기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다음 업데이트를 만듭니다.
여덟 가닥의 순서가 손에 붙을 때까지, 함께 가게를 키워 가겠습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케이블링 타이쿤 - 랜선 제작 가게
🔗 Android(Play Store)에서도 다운로드: 케이블링 타이쿤 - 랜선 제작 가게
📋 공식 페이지: reactiveworks.dev/apps/6795675384
📰 업데이트 히스토리: ahngo13.github.io